질염 감별
칸디다·세균성 질증·트리코모나스, 증상만으로 구분할 수 있나요?
같은 약을 반복하기 전에 임신 여부와 원인 검사, 파트너 치료가 필요한 감염인지 확인합니다.
가려움·냄새·분비물은 겹칠 수 있어 증상만으로 자가진단하기보다 검사와 치료 이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칸디다
가려움과 쓰라림이 흔하지만 증상만으로 확정할 수 없고 반복 시 배양 등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와 치료 연표를 한 장에 놓으면 다음 진료의 질문이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세균성 질증
질 내 미생물 불균형으로 냄새와 분비물이 생길 수 있으며 증상이 있으면 권고 치료를 받습니다.
트리코모나스
성매개감염이므로 검사·치료와 함께 성 파트너 치료, 치료 완료 전 성관계 지침까지 지켜야 합니다.
골반염 신호
발열·골반통·성교통과 분비물이 함께 있으면 상부 생식기 감염을 신속히 평가합니다.
분비물 모양표보다 검사명·결과·약 이름·재발 시점을 준비하세요.
근거와 업데이트 정보
최연승 한의사가 아래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2026-08-24에 내용을 업데이트했습니다.
- CDC — Vaginal Discharge증상만으로 질염 원인을 확정할 수 없는 이유와 검사
- CDC — Pelvic Inflammatory Disease골반염의 낮은 진단 문턱·항생제·72시간 재평가
- CDC — Bacterial Vaginosis세균성 질증의 진단·치료·임신 중 고려
- CDC — Vulvovaginal Candidiasis칸디다의 검사와 단순·복잡성·재발 구분
- CDC — Trichomoniasis파트너 치료·재검·재감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