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뒤 회복에서 쓰는 말
오로
함께 쓰는 말 · 출산 뒤 분비물 · 산후 출혈
오로는 출산 뒤 자궁이 회복되는 동안 나오는 피와 분비물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붉다가 점차 양이 줄고 갈색·분홍·옅은 색으로 바뀌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최연승 한의사 검수 · 최종 업데이트 2026-08-26
뜻과 구별
오로는 어떤 말인가요?
분만 방식과 개인차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며 양이 줄어드는 흐름을 봅니다. 오로는 출산 뒤 자궁이 회복되는 동안 나오는 피와 분비물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붉다가 점차 양이 줄고 갈색·분홍·옅은 색으로 바뀌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헷갈리기 쉬운 말
- 패드를 빠르게 적실 만큼 많은 출혈, 큰 혈괴, 어지럼·심계항진, 발열과 악취 나는 분비물은 정상 오로로 기다리지 않습니다.
- 진료에서 확인하는 이유
- 산후 회복 과정과 출혈·감염 진료가 필요한 상황을 나누는 기본 용어입니다.
- 내가 적어 갈 내용
- 패드 교체 간격, 혈괴 크기, 체온과 냄새 변화를 기록하고 갑자기 많아지면 산부인과에 연락하세요.
여성질환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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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어가 쓰이는 안내에서 확인하기
- 질환 안내산후풍산후풍은 국제적으로 정립된 단일 질환명이 아니라 출산 뒤 관절통·몸이 시림·오한·피로·식은땀 같은 여러 불편을 묶어 부르는 표현입니다. 출산과 수유에 따른 수면 부족·근육 부담·회복 과정일 수 있지만, 발열과 악취 나는 분비물은 감염, 한쪽 다리 부종·통증은 혈전, 두근거림 뒤 심한 피로·변비는 산후 갑상선염, 우울감이 이어지고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면 산후우울을 확인해야 합니다. 증상의 위치·시작 시점과 체온·출혈·기분 변화를 함께 기록하고 경고 증상이 있으면 한약 치료보다 산부인과·응급 평가를 우선하세요.→
- 질환 안내젖몸살젖몸살은 수유 초기에 젖이 늘거나 수유·유축 간격이 벌어질 때 양쪽 유방이 팽팽하고 단단하며 아프고, 유두가 납작해져 아기가 물기 어려워지는 양상입니다. 한쪽에 뜨겁고 붉은 통증이 집중되면서 발열·오한·몸살이 겹치거나 통증성 덩이가 남으면 단순 울혈로 넘기지 말고 당일 산부인과·유방외과 평가를 받으세요.→
- 진료 가이드검사와 치료 뒤에도 통증·출혈·피로가 남는다면초음파·혈액검사와 필요한 약물치료 뒤에도 골반통이나 불규칙 출혈, 피로가 남을 수 있습니다. 이전 치료가 의미 없었다고 보지 말고 출혈 없는 날이 늘었는지, 통증이 가라앉는 시간이 짧아졌는지, 수면·소화·냉열이 같이 달라지는지 나눠 적으세요. 새 출혈이나 통증 양상이 생기면 재평가가 먼저입니다.→
- 여성건강 칼럼산후 오한·관절통·피로가 오래갈 때, 산후보약과 침 치료의 역할→

진료 의료진
최연승 한의사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월경과 갱년기 등 여성건강의 변화를 진료합니다. 주기와 통증·출혈의 변화, 검사와 치료 이력을 확인하고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춰 한의학 치료를 상담합니다.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2010년부터 한의학 진료
이 페이지의 확인일: 2026-08-26
근거와 업데이트 정보
아래 자료를 정의와 치료 설명의 근거·범위를 확인하는 데 참고했습니다.